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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歷史지도집/高句驪뿌리역사/서해군유지비(西海郡遺址碑)
  2007/9/1(토)
  조회: 198
 

 



  筆者는 2004年 한民族 大學生 一行과 權哲賢 議員 등 25名과 함께 中國大陸 踏査를 다녀왔다. 15박 16일간 朱蒙의 墓地가 있다는 龍山과 유리왕(琉璃王)의 墓地와 사당이 있다는 곳을 답사했다. 洛陽에 있는 北邙山에 百濟 義慈王 墓地가 있는 것을 알고 갔지만 비석이 없어 찾지 못했다. 그러나 靑海省에 들렀을 때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

王莽이 山東省과 洛陽을 中心으로 活動한 것으로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靑海湖 입구에 갔을 때 西海郡遺址碑記라는 비석이 2002년 中國 靑海省 人民政府에 의해 세워져 있었다.

<靑海省 碑記>

비문의 內容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놀라운 事實을 발견할 수 있었다. 王莽이 靑海省 一帶를 다스렸다는 것이다. 또한 靑海湖는 옛 靑海 바다로 朝鮮의 바다라고 記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王莽은 高句麗 8代 新大王으로 그 당시만 하더라도 山東省 일대에서 靑海省과 甘肅省 東南部 그리고 西安을 中心으로 陝西省, 山西省, 河南省까지 광범위하게 통치했음을 알 수 있다. 

 

 



       
  Title : 오리지날 백수가 따뜻한 봄날에 양지녘에 쪼그려 앉은 모습
  2007/5/28(월)
  조회: 93
 

 

 

 

오리지날 백수가 따뜻한 봄날에 양지녘에 쪼그려 앉은 모습,  때는 바야흐르 1980년초...

아! 벌써 27년이나...

그때 그시절 저 더벅머리...

그리고 짝도 안맞는 딸딸이...ㅋㅋㅋ

저 까만색 딸딸이를 아시는가?

자동차 타이어를  잘라서 만든 것이다. 이러러 만년구찌!

죽어도 안닳더라...

 

 

 




       
  Title :
     
     왜곡된 역사 바로세우기 (이중재 선생 국회강연)
     
     
  2007/4/24(화)
  조회: 47
 

 

 

 

왜곡된 역사 바로세우기 (이중재 선생 국회강연)  

 

 

율곤 이중재 선생으로부터

상고사 강연 초청장을 받고 국회 도서관 강연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수백명의 내놓으라는 정계를 비롯한 교육계 재야사학자 현직 교수등,,,

다양한 인물들이 모여 있었다.

 

다행히 일찍 도착한 덕으로 제일 앞자리를 차지하고 강연을 들었다.

 


 

 

이중재 선생이다...

참고로 나 華康에게는 정신세계에서 한 획을 그어준 분이다.

 

지금까지의 왜곡된 역사앞에서

토하지 못하고 삭이던 울분을 이제 이곳 국회에서 분노하시며 토하신다. 

 

그마음 한구석에 나 화강이 함께 울어 주었다.

아직 그분의 발밑에서 헤매이는 정도의 지식이지만

마음만은 헤아릴수 있음이 무척이나 다행 스럽다고 생각하며,,,


 

 

그래도 정치계에서도 이렇듯 왜곡된 역사에 관심을 갖는 국회의원분이 계신다.

누구라고 밝히지 않아도 알사람은 알것이다.


 

 

젊은 국회의원이지만 이 사람 또한

역사와 한민족 철학에 관하여 애착이 많았다. 


 

 

많은 인사들이 왜곡된 역사앞에서는 흥분된 상태이다..


 

 

이중재 선생의 열변이다.

이때 현직 사학계 교수는 물론 재야 사학자들 마저

한마디 항변도 못한다...., " 대한민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들의 지식 수준은 유치원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로서,,,, 내 앞에 오면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 주겠노라"는 선생의 열변에 아무도 항변하지

못했다......./

 

 

2007.  4.  19.

   

 화강  장광순이 율곤 선생의 강연을 듣고,,,,.  

 

 

 



       
  Title :
     
     한民族은 대자연의 본체인 우주를 민족사상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리하여 천(天), 인(人), 지(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로 하여 한民族의 사상을 본체화했던 것이다.
     
     그것이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다.
     
     하늘을 공경하고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한민족의 기본 사상이라 할 수 있다.
     
     
     
     
     
  2007/4/22(일)
  조회: 12
 

 

 

 

     <율곤선생님친필 敬天愛人地 >

 

 

  지금까지 우리는 한民族의 위대한 삼원일체철학사상(三源一體哲學思想)이 있음을 잘 모르고 살아왔다. 한민족은 上上古時代 때 환인씨(8937 B.C)에 의해 천간지지역법(天干地支易法)이 만들어지고 天·人·地를 기준으로 정하였다.

그 이후 모든  절기(節氣)와 歷史, 年代, 시간(12時의 표준) 등을 十二支法에 의하여 정하였다. 현재 全世界 共産國家를 막론하고 日 .月 . 火 . 水 . 木 . 金 . 土의 요일은 陰陽五行法이며 한民族의 自然哲學思想으로 엮어진 것이다.

소위 말하는 天.地.人은 그 순서가 잘못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社會에서는 天地人, 天地人이라고 主張하는 學者들이 많은데 學問的으로 볼 때는 대단히 오류(誤謬)를 범(犯)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수(數)의 개념(槪念)으로 보았을 때 1, 2, 3으로 되어있다. 물론 하늘이 먼저 생긴 다음 땅이 생긴 후 사람이 창조(創造)되었음을 부인(否認)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은 땅 위에서 살고 있으며, 사람 위에는 하늘이 있기 때문에 하늘 . 사람 . 땅의 순서인 1, 2, 3으로 되어있다는 事實이다. 다시말해 哲學思想의 立場에서 보면 天은 일(一)이며, 人은 이(二)이고, 地는 삼(三)이 됨을 알 수 있다.

한民族은 대자연의 본체인 우주를 민족사상의 기본으로 삼았다. 그리하여 천(天), 인(人), 지(地)의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로 하여 한民族의 사상을 본체화했던 것이다.

그것이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다.

하늘을 공경하고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 한민족의 기본 사상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역사의 큰 흐름은 고도의 문명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사회를 이끌고 주도할 국가는 현 물질시대를 지배해온 국가가 아니라 대자연의 본체를 바탕으로 하는 우주사상을 갖고 있는 한민족이 맡게 될 것이다.

天·人·地는 곧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이며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의 위대한 사상이 근본이 되어야한다.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의 문자적 구조는 天 . 人 . 地와 대자연의 본체사상을 도입한 음양오행(陰陽五行)을 기조로 만들어져 있다. 

그 글자 속에 하늘과 인간 자연이 있고 陰 .陽 그리고 다섯 글자인 五行이 있으므로해서  경천애인지(敬天愛人地) 이글은 한民族 삼원일체(三源一體) 사상을 본질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한民族의 언어체계(言語體系)와 글자인 漢字는 자연의 道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므로 대단히 훌륭한 思想과 文化를 創出할 수 있었던 것이다.

日本만 보더라도 미음(ㅁ) 발음이 잘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범’이라고 하라하면 ‘벙’ 또는 ‘번’의 발음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시말해 日本이나 中國은 漢字의 네 가지인 사성음(四聲音)으로 사용(使用)하기 때문에 방언(放言)으로 흘러 정확(正確)한 발음(發音)의 구사가 어렵게 되어있다는 事實이다.

日本이나 中國뿐만 아니라 全世界人들은 한국어를 똑바로 말하기란 대단히 어렵게 되어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民族의 후손(後孫)인 한국인은 前述한 바와 같이 천손족(天孫族)이며 배달(倍達)의 子孫이자 백의민족(白衣民族)이므로 自然의 法則에 의해 만들어진 漢字의 言語는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정확성(正確性)의 音을 지닌 民族이기 때문이다.

21世紀는 지식(知識)의 時代이다. 고로 지혜(智慧)를 겸비하지 않고는 文化의 발달(發達)은 기대(期待)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말해 고도(高度)의 정보화시대(情報化時代)나 문화시대(文化時代)에 들어서려면 高度의 知識이 쌓인 智慧의 문이 열려야 可能한 것이다.

歷史學者 토인비나, 詩人 타골, 哲學者 임어당, 그리고 小說家 게오르기 등은 21世紀는 東邦이 主導한다고 말하였다.

古代社會는 전란(戰亂)의 時代였다면 20世紀는 물질적(物質的) 전쟁(戰爭)의 時代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21世紀는 첨단적(尖端的)인 지식(知識)의 경쟁시대(競爭時代)이다. 그러므로 高度의 學問을 터득하지 않는다면 情報化時代에 발맞출 수 없을 것이다. 故로 敎育의 革命이 要求되고 있다. 오늘날 西歐物質文明은 사양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高度의 學問의 길잡이는 바로 漢文字이다.
 

 

 



       
  Title :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를 주제로 하는 대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 주최하고, 국회 21세기 동북아연구회에서 협찬한 것으로서 강연자는 율곤 이중재 선생이었다.
     
     
     
     
  2007/4/21(토)
  조회: 24
 

 

 

<오마이뉴스 스크랩>

율곤 이중재 선생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강연을 듣고 와서  

 

비주류 사학자의 안타까운 주장
율곤 이중재 선생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강연을 듣고 와서

 

 

 

▲ 상고사학회의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대강연
ⓒ 상고사학회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를 주제로 하는 대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사단법인 상고사학회에서 주최하고, 국회 21세기 동북아연구회에서 협찬한 것으로서 강연자는 율곤 이중재 선생이었다.

주제로 내세운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라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역사 교육을 받은 이들에게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흔히 신라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한반도의 삼국 중 가장 약했던 나라였지만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을 통일했다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잘못된 역사를 배운 것인가 아니면 이날 열린 강연이 잘못된 것인가?

이날 강연은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강연 내용은 신라가 왜 한반도에 없었는지에 관한 것으로서 율곤 이중재 선생이 중국 대륙을 답사하고 역사책을 뒤져가며 직접 고증한 내용들이 그의 입을 통해 공개됐다.

강연 주제에 대한 진위 여부에 반신반의하던 사람들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모두 이중재 선생이 직접 답사하고 조사한 명백한 물증이 있었기에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었다.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정적으로 강연을 한 이중재 선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감동을 주었다.

이날 강연 내용은 천문학에 의해서도 증명되고 있는 것이었다. 고등대학원의 물리학부 박창범 교수는 <동아시아 일식도>라는 저서를 통해 삼국의 천문 관측 기록은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도 식민사관에 물들어 있는 사학자들은 삼국시대 천문기록은 중국 기록을 베낀 것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펴고 있을 뿐이다.

이렇게 이날 강연의 내용은 분명 거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역사 기록은 일제에 의해 철저히 왜곡되고 식민사관에 의거하여 기술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친일 역사학자들에 의해 집필된 역사책이 그대로 쓰이면서 여전히 올바른 역사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이날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민병학 교수는 현재의 우리 사학자들이 역사가 왜곡되어 있음을 알면서도 자신들과 자신들의 은사의 논문에 대한 거짓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차마 반박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국이라고 했다.

일제가 자신들의 식민통치를 합리화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는 그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것을 누가 할 것인가? 노령의 이중재 선생 혼자서는 벅차다. 새로운 시대에 교육을 받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젊은 사학자들과 더불어 모든 국민이 나서야 할 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랑스럽고 자주적인 역사를 되찾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도래하게 하기 위해서 모두가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 (오마이뉴스)


 

img6.gif    소 감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학술대회에 갔었다.

안밖으로 가득메운 청중들의 관심들이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다.

그러나 나의 심정은 금방 우울해지고 있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국회도서관 대강당을 가득메운 자리에는 머리가 히끗해진 노장아저씨들이 많이 보였고 뜻밖에 젊은층의 독자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았던 것이다.

30대정도로 보이는 젊은 사람들은 아마도 상고사학회 회원들인것 같았다.

젊은층에서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은 평일에 강연이 열린 탓 때문 일 것이다.

강연을 마친 후 詩人 이창원氏 와 함께 걸으며 " 아이엠에프 이후 청년실업자가 많이 생겼다더니 오늘은 어르신들 밖에 보이지 않은 걸로 봐서 경제가 많이 좋아졌나 봅니다." 라고 하면서 하얀눈 같은 여의도의 벛꽃이 떨어지는 가로수 길을 걸어갔다.

 -[04/21-10:34]-

 

<여의도 가는 길>

 

<강연회 시작하기전>

 

< 누구야 >



       
  Title : 이중재 상고사학회장의 특별초청 강연 <한국문인협회 제45차 문학심포지엄>
     
  2006/10/8(일)
  조회: 16
 

2006.8.23

 



       
  Title : 송림사 5층전탑이 사실은 9층이라...
  2006/7/27(목)
  조회: 29
 


날씨가 더운날 ! 7월 22일

송림사에 갔다.

할아버지제삿날 이라 마누라는 바쁜데 나는 형님집에 와서 빈둥거리고 있으려니 궁디가 쑤셔...

 

 

오래 된 사찰에 당도하니 맨 먼저 5층전탑이 눈부시게 나를 맞이해 준다.

 

 

 

 

저 탑위에 청동으로 제작 된 듯한 탑신이 신비롭게 느껴졌다.

우주세계가 9층인 것을 상징하여 탑은 모두 9층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하나, 두울, 셋, 네엣...

9층맞나?

 

 

 

 

세월의 무게를 못이겨 저렇게 구부러 졌지요.

아무리 봐도 신라시대 작품은 아닌겨...

조선시대 꺼라구 !!!!

 

 

대웅전 부처님께 불사 많이 하세요. 나라가 부강해지는지 절이 잘 되는지....

 

사진에는 없지만 '명부전' 이라는 곳이 있길래 한바퀴 삥 돌아봤는데 이건 사람이 죽으면 간다는 곳에 어떤 신들이 거울을 보여주고 명부책에 적힌 죄상을 낱낱히 밝혀 펄펄 끓는 기름솥에 빠트리는 장면의 벽화가 여러장 그려져 있었다.

완전히 협박을 당하는 기분이었다.

암튼 죄 지으면 않되...



       
  Title : 여러분 ! 氣 받으세요.
  2006/7/7(금)
  조회: 42
 

 

 

 

어느 년말 모임에서 힘차게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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